여주 중국집, 요즘 나의 최애 맛집, 꼬막 가득한 ‘짬뽕깡패 꼬짜’

요즘 여주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중국집은 잼뽕깡패꼬짜입니다. 화성에서 이 프랜차이즈를 몇 번 가본 적이 있는데, 이제 우리 동네에도 생겨서 너무 기뻐요.

잼뽕깡패 꼬짜잼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50 1층

여주 중식당 짬뽕깡패꼬짜 주소 :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50 전화번호 : 0507-1356-7029 영업시간 : 월~일 11:00~21:00 (휴식시간 16:00~17) :00)

대기시간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캐노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번에 갔을 때는 요즘 날씨가 좀 따뜻해서 없었을 수도 있는데 이런 배려가 정말 좋네요.

여주 중국집 짬뽕강꼬짜 안에 있어요. 처음 들어가시면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그리고 매장 내부도 넓고 깨끗해요. 메뉴

식사 짬뽕/짜장/새우볶음밥 요리 탕수육/만두구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꼬막짬뽕을 계란이 들어간 꼬막짬뽕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꼬막껍질을 벗겨낸 짬뽕입니다. 그래서 1,000원 ​​더 비싸요. 꼬막이 생각보다 많아요. 개인적으로 다 준비되어 나오는 코막짬뽕을 좋아해요. 나는 그것을 추천한다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선불제입니다.

싱싱한 단무지와 양파가 부족하면 셀프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껍질과 함께 나오는 꼬막짬뽕입니다. 보기만 해도 꼬막이 잔뜩 들어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건 나중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준비한 꼬막짬뽕이에요. 꼬막이 생각보다 많아서 손으로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생각보다 손가락이 아팠어요. 하하. 그래서 준비된 꼬막을 추천해드리지만 개인 취향입니다. 그러니 매운걸 좋아하시면 레귤러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여주 중국집 잼봉깡스터는 생각보다 꼬막이 정말 많아요. 확실히 전문점 꼬막비빔밥에 들어가는 것보다 꼬막이 더 많은 느낌이에요.

꼬막도 맛있지만 그보다 더 맛있는 건 국물이 아주 매콤해요. 교동짬뽕 맛이라고 해야하나? 매우 정통합니다. 매운 것을 못 드시는 분들은 조금 매울 수도 있는데, 물어보니 매운 정도는 조절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네요.

통통한 면이 가득

그리고 탕수육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옛날 탕수육 스타일이에요.

튀김보다 고기가 두툼한거 보이시죠? 탕수육이군요 ㅎㅎ 질기지 않고 아주 맛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좋은 점은 밥이 무료라는 점이에요. 셀프바에는 밥솥이 있어서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어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꼬막을 듬뿍 넣은 매콤한 짬뽕 한 그릇이 행복 그 자체입니다.

여주에서 중국집을 찾으신다면 짬뽕깡패꼬장을 추천해드려요.